사례연구: KBS와 서지 스트리밍

KBS는 2016년 경주 지진, 올림픽, 월드컵, 대히트 드라마 ‘태양의 후예‘ 등 주목을 끌 만한 아이템이 생길 때마다 트래픽을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. KBS는 이런 아이템들이 생길 때마다 IT 자원을 늘리고 관리했습니다. 하지만 트래픽 증가에 대응해 더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했습니다. KBS는 미디어 소비 패턴과 트래픽 서지를 지원하려고 노력했지만, 회사의 콜렉션 인프라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.   KBS는…